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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31 도테라 에센셜 오일 활용 방법, 발바닥에 오일 바르기

by 앤드리스 썸머 2024. 3.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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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테라 에센셜 오일 활용 방법, 발바닥에 오일 바르기 이미지
도테라 에센셜 오일 활용 방법, 발바닥에 오일 바르기 썸네일

이번 포스팅에서는 도테라의 에센셜 오일 활용 방법으로 신체의 반사구 중 발바닥에 에센셜 오일을 바르면 좋은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개요

도테라 에센셜 오일은 먹고, 바르고, 오일의 향을 맡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중 몸에 오일을 바르는 방법은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법이지만 어디에 어떻게 발라야 하는지에 대해 알지 못해 고민하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에센셜 오일은 우리 몸의 반사구인 손, , 귀를 우선적으로 바르고 증상에 따라 바르는 부위가 추가되기도 합니다.

발바닥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릴 만큼 우리 몸의 혈액순환과 관련이 있는 기관입니다. 발은 심장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지만 심장에서 받은 혈액을 다시 올려 보내는 제2의 심장 역할을 합니다.

발바닥 혈 자리 이미지
발바닥 혈 자리 이미지

2. 에센셜 오일을 발바닥에 바르면 좋은 이유

발바닥의 피부세포 사이의 구멍 크기는 귀 뒤, 손목 다음으로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발바닥에 오일을 바르면 우리 몸에 빠르게 흡수되어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발바닥은 신체에서 각질층이 가장 두꺼운 부위여서 오일을 발라도 가장 안전한 부위입니다. 특히 온가드 오일은 발바닥을 제외한 피부에 바를 때에는 코코넛 오일을 잘 바른 후 사용해도 따끔거리는 경우가 있는데 발바닥에는 원액을 발라도 괜찮습니다. 특히 신생아에게 오일을 발라줄 때는 발바닥에 라벤더나 프랑킨센스 오일을 바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발바닥은 신체 부위 중 심장에서 가장 먼 곳에 있으며 아래쪽에 있습니다. 심장에서 나온 혈액이 다리로 내려가 발바닥의 미세한 모세혈관을 거쳐 다시 위로 올라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발은 세포에서 생긴 각종 노폐물(CO2, 요산, 지질 등)이 가장 정체되기 쉬운 부위입니다.

한 예로 통풍은 요산이 혈중에 많은 질환으로 가장 먼저 발가락 관절에 쌓여 통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래 서 있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도 혈액이 아래쪽에 정체되어 밤이 되면 다리가 붓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심장으로 올라가던 정맥피가 중력에 의해 다시 아래로 내려가지 못하도록 다리 정맥에 판막을 만들었습니다. 여러 운동 중 걷기가 건강에 가장 좋은 이유는 걸으면 근육이 움직이고, 그 힘으로 혈관은 피를 밀어 올리게 됩니다.

다리가 부었을 때 에센셜 오일 활용 방법은 밸런스 오일을 발바닥에 바르는 것입니다. 밸런스 오일은 어혈을 풀어주는 효과가 있어 발바닥에 바르면 발바닥 피부를 통해 빠르게 흡수되어 30초 내로 효과가 나타납니다. 또한 피곤할 때는 프랑킨센스 오일을 발바닥에 바르고, 잠이 잘 오지 않을 때는 라벤더 오일을 발바닥에 바르면 효과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에센셜 오일을 몸에 바를 때 가장 효과를 빠르게 볼 수 있는 발바닥에 바르는 이유와 증상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오일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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